2009년 04월 03일
장소협조
장소 섭외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두번은 꼭 싸돌아 댕긴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일이 익숙해진다.
오늘은 카메라 감독님과 배우분,아역배우와 통화했다.
이쪽일 많이 하시는 분들이시라 그런지 목소리가 참 활기차다.
열심히 해야지
아역배우랑 통화하고 싶다고 하자 어머니께서 바꿔주시는데
"감독누나야~"하는데 어머니 귀여우셔 ㅎㅎㅎㅎㅎ
아역이 너무 귀여워 ㅋㅋㅋ
근데 꼬맹이가 고양이가 싫단다 ㅋㅋㅋ 자기는 강아지가 좋데 ㅋㅋㅋ아 어쩌지 ㅋㅋㅋㅋ
<지웠따>
이건.. 셀카를 찍을려고 찍은게 아니라 카메라 보다가 찍힌거다.. 재수없지 ㅋㅋㅋㅋㅋㅋㅋ나이가 몇이냐
처음 보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일이 익숙해진다.
오늘은 카메라 감독님과 배우분,아역배우와 통화했다.
이쪽일 많이 하시는 분들이시라 그런지 목소리가 참 활기차다.
열심히 해야지
아역배우랑 통화하고 싶다고 하자 어머니께서 바꿔주시는데
"감독누나야~"하는데 어머니 귀여우셔 ㅎㅎㅎㅎㅎ
아역이 너무 귀여워 ㅋㅋㅋ
근데 꼬맹이가 고양이가 싫단다 ㅋㅋㅋ 자기는 강아지가 좋데 ㅋㅋㅋ아 어쩌지 ㅋㅋㅋㅋ
<지웠따>
이건.. 셀카를 찍을려고 찍은게 아니라 카메라 보다가 찍힌거다.. 재수없지 ㅋㅋㅋㅋㅋㅋㅋ나이가 몇이냐
# by | 2009/04/03 21:2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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