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협조

장소 섭외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두번은 꼭 싸돌아 댕긴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일이 익숙해진다.
오늘은 카메라 감독님과 배우분,아역배우와 통화했다.
이쪽일 많이 하시는 분들이시라 그런지 목소리가 참 활기차다.
열심히 해야지

아역배우랑 통화하고 싶다고 하자 어머니께서 바꿔주시는데
"감독누나야~"하는데 어머니 귀여우셔 ㅎㅎㅎㅎㅎ
아역이 너무 귀여워 ㅋㅋㅋ
근데 꼬맹이가 고양이가 싫단다 ㅋㅋㅋ 자기는 강아지가 좋데 ㅋㅋㅋ아 어쩌지 ㅋㅋㅋㅋ



 <지웠따>

이건.. 셀카를 찍을려고 찍은게 아니라 카메라 보다가 찍힌거다.. 재수없지 ㅋㅋㅋㅋㅋㅋㅋ나이가 몇이냐

by 설참새 | 2009/04/03 21:2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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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진사탕v at 2009/04/03 22: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 ㅋㅋ 귀여워 ㅋㅋㅋ
Commented by 설참새 at 2009/04/05 05:14
잘 살고 있니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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